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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2일 화요일

[재오픈 준비중]

 

구글에게 버림받은 텍스트큐브(블로거닷컴과 통폐합 결정)를 잠시 떠나

이곳저곳 방황하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왕 돌아온거 없어질 때까지 다시 해봐야지요:D

 

텍스트큐브를 잠시 떠나있는 동안 이것저것 벌려놓은 것들이 많습니다.

관심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D

 

twitter(트위터) : @GREENGOMS. http://twitter.com/@greengoms

me2day(미투데이) : http://me2day.net/greenwriter

세컨드블로그(kooo) http://greengom.kooo.net

 

 

2010년 5월 11일 화요일

[블로거 통합] 이제 텍스트큐브는 어찌 되는 건가요?

 

블로그 백업파일을 받아서 임시방편으로 티스토리에 안착했습니다.

(http://criminology.tistory.com)

 

티스토리를 둘러보다 보니, 텍스트큐브에서 이민 온 블로거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텍스트큐브 서비스 종료 얘길 듣고 저처럼 임시 방편을 마련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이제 다른 블로그 사이트들을 재보다가 티스토리로 많이 결정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갠적으로 티스토리가 텍스트큐브보다 블로그 외향 면에서는 꾸미기가 너무 어려워서(컴맹..)

티스토리가 사실 정이 잘 안가긴 합니다. 삐질삐질.

 

이제 텍스트큐브는 블로거닷컴이랑 통합 된다고 하던데, 이후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 보니 블로그 투데이나 관심블로그 이런게 사라진다는 것에 많이 분노하시던데

흠... 두고 봐야 할 일입니다.

 

꾸벅.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다른 컴퓨터에서는 텍스트큐브 로그인 에러가 떠요!

미치겠어요! 내가 맨날 집에서 블로그만 싸잡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학교 도서관 컴터나 친구 컴터, 어디 병원 컴터나 외근중인 현장에서 블로그를 좀 쓸 수도 있는 것인데 내 컴퓨터에서는 자동로그인을 해놓은 터라 로그인만 클릭하면 자동으로 로그인이 되는데, 다른 컴퓨터로 접속을 하고 아이디/비밀번호를 적으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창이 뜨면서 나를 빡돌게 해요. 망할 텍스트큐브 쳐맞을래요?

 

해결법좀. 잉잉.

 

2009년 6월 17일 수요일

블로그 유입 통계를 확인해보니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 40%가 넘는 분들이 '저 단어'를 검색해서 들어오셨군요. 진짜 뻘스럽게 오늘 하루 1분만, 한나라당 만세를 외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 병신같은 세상 화끈한 단어들로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눈요기, 좋은 정보, 뻥 뚤리는 세상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폼나게 자축하고 싶지만 실상은 컴퓨터 책상 앞에서 배잡고 큭큭큭 웃고 있는 중.

세상에, 국민쌍년 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하찮은 즐거움을 주실 줄은 몰랐네요. 앞으로는 요딴 식으로 즐거움 주지 마시고, 모든 국민들이 책상 앞에서 배잡고 웃을 수 있는 정도의 진정한 즐거움 주시길 바랍니다. (진심)

 

 

2009년 6월 9일 화요일

망할 텍스트큐브 자꾸 뭘 개체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뭔 글쓰기만 누르면 개체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밑에 빤하니 에러가 뜨질않나 이미지를 첨부할려고 했더니 뭔 영어는 개체가 아니라고 창이 안뜨질않나. 블로그에 올리려고 모셔둔 짤방들은 계속 쌓여만 가는데 말이다. 텍스트큐브 자꾸 이럴래? 이럴꺼면 기냥 쉽고 간편한 대신에 걸핏하면 포스팅 검열하는 네이버 블로그로 다시 돌아가는 수가 있다. 기껏 비루한 컴맹 몸뚱아리 힘들게 이끌고 왔더만 자꾸 이딴식으로 나의 포스팅을 방해하다니. 정의의 이름으로 널 죽여버리겠다 하악하악.

 

 

2009년 6월 3일 수요일

네이버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사왔습니다.

 

블로그가 한 끼 밥상이라면 지금까지 손으로 입맛이 땡기는 반찬반 손으로 한번 톡 쳐주면, 알아서 떠주고 먹여주던 네이버 블로그에서 벗어나, 야밤에 "도대체 이건 뭔 기능이다냐" 하며 이건 무슨 반찬이고 저건 또 무슨 반찬인지 뒤적거리며 네이버 탈출, 텍큐 말뚝박기 초읽기 중입니다.

 

이글루스와 텍큐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 하고 있는 중이라, 이 곳이 '정답' 인지는 아직 확정짓지 못했습니다. 다만 어디를 선택하든, 아마 블로그 주제는 제 전공과 관련한 학술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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