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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8일 토요일

관심블로거분들 감사합니다.

신경 안 쓰고 살다가 오늘 갑자기 딱! 옆을 보니 제 블로그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하신, 관심블로거 분들이 21명이라고 수치가 떴더라구요! 관심블로그 명 수가 조금씩 올라가는걸 보니 굉장히 뿌듯뿌듯합니다. 뭐 파워블로거 분들은 겨우 20명 남짓? 푸훗 하시겠지만 저는 굉장히 기분이 좋네요. 무튼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2009년 9월 13일 일요일

그린곰이 배고플 때

 

 

 

 

 

 

 

와아 피자다!!!!!!!!!!!!!!!!!!

 

 

 

 

 

 

 

 

 

 

 

 

 

 

맛있으쎄여??

 

 

 

 

 

 

 

이거슨 뽀너스

 

 

 

 

 

하아 귀신같은 짤들. 배고프다.

[출처 : 인소야닷컴 (http://www.insoya.com) 작성자 : 싸비]

 

 

2009년 8월 2일 일요일

인소야닷컴 메이플경시대회 후기

 

 

 

 

인소야닷컴에서 제3회 메이플경시대회 이벤트를 개최했었습니다. 메이플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육성법,아이템,직업이야기,패치 등등)에 대한 수능형식의 경시대회였는데, 메이플스토리를 사랑하고 '나 메이플 이정도는 자신있다'하는 많은 유저들이 참여했었더라지요. 그 경시대회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

 

[자세한 링크안내 : http://www.insoya.com/bbs/event/server_rank.php]

 

 

 

 

 

저 이런 여잡니다.

 

 

경시대회 이번 총 참여자, 즉 5천5백명의 회원들이 풀었고 평균 53.16점으로 마감되었다는데 제 성적은 5500명중에 11등, 테스피아(and 베라)서버 1등, 평균점수 95.37로 졸라 우수한 성적. 뭐 학창시절 성적도 저정도여서 그닥 놀랍진 않으나[?] 암튼 꽤 즐거운 이벤트였고, 성적을 보니 뿌듯하네요. 전체 11등도 뿌듯하지만, 인소야닷컴 관리진중에서는 1등입니다. 크크.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메이플스토리 아란[LV.166] 망각영상입니다.

 

메이플스토리 아란[LV.166] 망각영상입니다.

화질 구리고 개편집이라 보기 힘드시더라도

'컴맹인 애가 참 용썼다 토닥토닥' 이런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경기대그린곰 (http://correctional.gg.gg)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빅토리메이플 싸인회 후기 사진들

 

인소야덕후들이 싸인회-뒷풀이에서 몰카로 찍어댄 내 사진들만 가져왔더랜다. 저 싸인회 이후로 내 별명은 한동안 꿀벌곰이었고, 나는 왜 하구많은 색 중에 노란색 옷을 골랐는가 쪼까 좌절했더랬지. 차고로 마지막짤은 내 아들/딸이 절대 아니고, 포션노가다님이 내 남친이라거나 그런건 더더욱 아니라며.

 

7월 24-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캐릭터페어를 한다. 넥슨부스가 없어서 안갈까 하다가 인소야 덕후들이 많이들 간다길래 얼굴이나 볼겸 마실차림으로 기어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니 마실차림으로 갔다가는 완전 아줌마 취급 당하겠다 싶어서 고민하고 있다. ㅡ_ㅡ

2009년 7월 14일 화요일

그린곰시대

 

소덕후님들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만든건 아니고 제 팬이 만들어 준거...스읍

소덕후들한테 돌 맞을꺼 각오하고 짤방 만들어준 인소야닷컴 시험군 고마워요.

 

 

^.^~

2009년 7월 7일 화요일

블로그가 죽어가고 있네요. 제 탓입니다.

 

블로그가 죽어가고 있네요. 메이플스토리 테스트서버 아란육성때문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왼쪽 가운데 손가락(凸, 욕아님)이 하필 공격키라, 공격키만 드럽게 쳐 누르는 덕에 가운데 손가락이 아주 보기좋게 벌겋게 익어서 팅팅 부어있구요. 손에서 삐그덕 소리고 나고 엄청 아픕니다. 거기다가 오른손은 모기한테 네방이나 연타로 쳐 물려서 팅팅 부어 있구요.

 

거기다가 진짜 간만의 휴식인데 다크서클 휘날리며 새벽 5시까지 게임을 하고 있노라니, 허리는 더 아프고 눈도 침침해지고 엉덩이는 감각이 없어진지 오래요 땀띠도 장난 아니고 완전 디씨인사이드에서나 보이는 그 찌질한 폐인의 모습 그대롭니다.

 

 

그 덕에 테스트서버 아란직업군 전체 3위를 차지했습니다. 100위권 내에 들면 일반테스터가 확정이고, 그 중에서 상위 순위권은 우수테스터(다음 테스터시 캐시지급)까지 줄 것 같다는 예상으로 이 악물고 밤샘 달린 결과물. 이 글 쓰고 또 게임에 들어가 열심히 달려서, 1등은 무리더라도 2위까지는 어찌 따라잡으려 오늘도 달릴 예정입니다. 암튼 죽어가는 블로그에 심심하게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씀을 전하며, 곧 아란 파이널테스트 랭킹마감(7월7일)되는데로, 메이플스토리 아란직업 육성기 등 여러 에피소드들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피아와 매살과 그린곰

 

 

인소야닷컴 이브님이 만든 짤, 웃겨서 가져왔다.

 

피아와 매살과 그린곰의 관계를 잘 나타낸 짤로 오해하기 쉽지만

저렇게 서로 매살이를 못죽여서 안달난 - 그런 사이는 아니고

그냥 셋다 좋은 관계..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메이플스토리 유저 3년정지, 영구정지 사태에 대해서.

시간 순으로 사건을 살짝 읊자면, 먼저 메이플스토리 6월 마지막 두배 이벤트를 했던 지난 토요일에, 카이니서버가 서버폭주로 인해 서버오류가 생기면서 카이니서버 유저들이 대거 강제종료를 당했던 사건이 있었드랬습니다. 근데 서버폭주로 인한 서버오류는 메이플스토리 구서버[베라, 스카니아]에서도 일전에 몇번 있었던 사태라, '그때처럼 또 유저들 몰려서 서버 터졌나보다' 하고 말았드랬지요. 서버폭주야 구서버들 고질적인 문제이고, 넥슨 측에서도 나름대로의 보상[이라고 해봐야 이벤 1시간 연장 정도]을 하고 있다니, 그런 문제정도는 이제 유저들도 어느정도 가늠하겠거니 하고 말아버렸지요.

 

그 후에 테스트서버에서 테스트서버 유저들 대거 영구정지 사건이 발생합니다. 메이플스토리 테스트서버는 매 추첨식으로 뽑아서 서비스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상당한 편이라, 테스트서버에 당첨된 계정은 아이템매니아나 아이템베이에서 2~3만원에 거래될 정도로 가치가 있는 곳이거든요. 본섭에 이벤트를 서비스하기 이전에 테스트를 하는 임시서버기 때문에, 새로운 컨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는 점과 경험치 비율이 본서버에 10배~20배정도 된다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있지만, 3개월 단위의 일회성 서버이기 때문에 매크로 등 버그프로그램에 대한 제재가 전무하며, 테스트서버 문제와 관련해서는 넥슨측에 문의메일 및 문의전화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어 굉장히 골치아픈 서버이기도 합니다. 그런 테스트서버에서 유저들을 대거 영구정지 시키고, 그 사유를 '테스트서버이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사유 고지도 없이 정지만 시켜버리니, 테스트서버 고정 유저들이나 정지당한 유저들은 아주 미치고 폴짝 뛰고 있었지요.

 

테섭의 영구정지사태가 얼마 지나지 않아 본섭에서도 대거 영구정지 사태를 맞습니다. 특히나 위에 섭폭으로 난리났던 카이니서버가 '대거 영구정지'의 구축이 된 서버가 되어 문제가 더 커졌는데, 넥슨에서 제공하는 사유는 '매크로 등 불법프로그램 사용'이라지만, 수백명의 유저들을 동시에 3년정지-영구정지 시켰다는 것과, 그 유저들 중에서는 만렙 유저들과 매크로에 매짜도 모르는 평범한 유저들이 대거 정지를 먹었다는 것에 많은 유저들이 폭발하고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지요.

 

최근에, 대학생들이 정부 비판 관련한 시위를 하다가 경찰들에게 무작위로 잡혀갔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 때 경찰들이 법에 고지된 내용 '경찰의 신분을 밝히고, 미란다의 원칙을 고지하고, 적법한 절차에 의한 영장 고지'가 없이 일단 닥치는대로 잡아라 식으로 마구잡이로 잡아들인것에 대해, '도대체 법은 폼으로 만들었냐 거지같은 검경찰 쉐키들아' 라며 욕하던 우리의 국민들처럼 - 뭘 잘못했는지 무슨 사유로 영구정지를 했는지 제대로 된 사유 언급 하나도 없이 유저들을 무조건 잘라내는 넥슨을 보면서 현 정권과 별 반 다를게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넥슨 운영진들 = 쥐[?]

 

 

개인적으로는 이번 영구정지 사태는 무작정 아무나 랜덤으로 골라서 영구정지 처리 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뭐 버그 쓴 유저 옆에 우연히 있다가 쌍으로 잡혀 들어갔다거나 하기에도 동시에 영구정지 당한 유저의 수가 너무 많아서 이런 추측도 조금 엇갈린 감이 있구요.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아마, 각 서버마다 돌아다니면서 활동하는 캐시쿠폰상인 [각 서버에서 고확으로 '고확1셋 3000 가위 1300 ap되돌리기 800' 이렇게 장사하는 대포폰 상인들]들 중에 몇몇 무리들이, 뭔가 위법한 방법으로 얻은 쿠폰으로 유저들에게 캐시아이템을 대거 판매하였고, 그 여파가 뒤늦게 넥슨에게 적발되면서 그 상인에게 캐시아이템을 산 유저들이 무더기로 영구정지를 당한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보통 대포폰을 통해 얻은 쿠폰으로 캐시템을 파는 상인들은 '주 거래 서버'를 하나 잡고 그 주위에 타 서버에서도 캐시템을 파니까, 이번 사태에서 주 거래 서버는 카이니 서버이고, 그 외 타 서버에서도 판매하면서 카이니 유저들 대거 영구정지와 더불어 타 서버에서도 일부 영구정지 사태를 빚은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유이건 간에, 유저에게 최소한의 납득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사유를 제공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다못해 '그냥 니가 재수없어서 영구정지했뜸ㅋ' 이라는 사유도 좋으니, 제발 유저와 소통하는 넥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저와의 소통, 이게 별겁니까? 그냥 유저들의 소리를 들어주는 것, 유저들이 이건 틀렸다 아니다라고 말하면 뭐가 틀리고 아닌건지에 대해 귀를 귀울여 주고 유저들이 잘했다 잘했다 해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되는 것인데, 넥슨은 왜 이리 소통하기를 싫어하나요. 귀 막고 눈 가리고 칼을 휙휙 휘두르고 있는 넥슨을 보면서, 국민들과 소통한다고 말만 씨부리고 실제로는 귀 막고 눈 가리고 국민들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현정권과 같아 보여 괜시리 슬픕니다.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음지에서 양지로' 메이플스토리 캐시거래시스템 도입.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이래로 캐시와 관련한 문제점 - 캐시 가격이 비싸다던가 게임 플레잉에 영향이 있는 캐시아이템이 대거 등장했다던가 하는 문제는 어짜피 일부에서 나오는 [뭐 나오기만 하면 일단 '망했다 돈슨 사기야'를 연발하는 목적 없고 내용 없는 개소리] 귀담아 들을 필요 없는 잡소리였다고 해도 캐시거래에 관련해서는 정말 살 와닿는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부분유료화 게임이 모두 그러하겠지만, 게임 플레잉에 있어 치장이 목적이든 게임 플레잉의 목적이든 캐시의 필요성이 필수적으로 대두되면서, 캐시[현금]을 제때 공급할 수 없는 10대 학생들에겐 게임에서 노가다로 벌 수 있는 메소나 가치 있는 아이템을 팔아서라도 음지에서 캐시를 구매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를 악용하여 캐시사기 문제점과 캐시거래의 폐해가 심각했더랜다.

 

특히 캐시거래는 어느 한쪽이 일단 굽히고 들어가야 한다는 점과, 사기를 당했을 경우에 피해복구가 전무하다는 점에서 굉장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었는데, 일단 캐시나 문화상품권을 사기 위해서는 먼저 메소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과 전화번호나 여타 주소를 받아둬도 믿을 수 없기 때문에[쌩까면 장땡] 캐시를 필요로 하는 거래자는 사기의 위험성에서도 어쩔 수 없이 거래를 청해야 하고, 그러한 불안요소를 알고 있는 공급자는 늘 그러한 문제를 악용해서 수 많은 사기를 낳았고, 이러한 문제점이 선을 넘어가면서 '메이플의 캐시아이템'에 대한 반감도 커졌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사기를 덜 당하기 위한 거래방법, 서버마다 캐시아이템을 쿠폰선물식으로 판매하는 전용 캐시공급자를 통해 위의 거래방식보다는 조금 안전하게 캐시를 구매할 수 있었으나, 메이플멤버샾에서 제공하는 쿠폰식으로 극소수의 아이템만 공급하다 보니, 넥슨 캐시구매에 큰 축인 치장아이템에 있어서는 굉장히 닫혀있다는 문제점이 있었드랜다.

 

 

 

[10원이 부족해서 부엉이를 못사던 시절은 이제 끗]

 

 

거래상의 어떠한 보호 없이 음지에서 행해지던 캐시거래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였는지 캐시를 더 많이 팔아먹기 위한 넥슨의 지략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어쨌건, 음지에서 많은 문제앓이를 일삼던 캐시거래가 양지로 나왔다는 점에서는 감격스럽고 박수를 쳐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메이플스토리 09년 상반기 패치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유저의 입장에서나 서비스를 하는 넥슨 입장에서는 굉장한 쾌거를 이뤄낼 패치가 아닌가 예상해본다. 유저는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정당하게 거래를 할 수 있고, 넥슨은 이러한 거래시스템 도입으로 더 많은 캐시를 팔아먹을 수 있으니 말이다.

 

현재 테섭에서 거래되는 캐시거래시스템은 몇가지 제한점이 있다. 모든 캐시아이템을 무한정 거래할 수 있게 하는 백프로 오픈형 거래면 유저들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같은 아이템을 유저들끼리 무한정 돌려쓰면 캐시 구매는 커녕 서로서로 바꿔쓰고 아껴쓰고 나눠쓰면 넥슨 입장에서는 캐시 거래 많이 하라고 만든 시스템인데 다들 캐시를 더 안사버릴테니 말이다.

 

 

 

<메이플스토리 캐시거래 시스템의 몇가지 중요점>

 

1. 내가 구매 후 한번이라도 착용한 아이템은 절대로 거래할 수 없다.

2. 남에게 산 캐시아이템은 다른 제 3자에게 다시 거래할 수 없으며, 남에게 산 캐시아이템은 캐시샾의 '되팔기'로 되팔 경우, 메이플포인트가 적립되지 않는다.

3. 캐시거래시 주민번호 뒷자리가 필요하며, 캐시거래방법은 '/캐시교환 아이디'의 형식을 취한다.

 

 

현재 테섭에서는 월, 수, 금마다 캐시거래 테스트를 성실히 수행한 유저들에 한해 캐시 3만포인트를 제공해주고 있다. 덕분에 요즘 테섭 자유시장은 북적북적. 캐시거래가 서비스 됨으로 인해 '자유시장의 분위기가 어찌 변할까, 앞으로 본섭에 캐시거래 시스템이 어떠한 영향을 낳을까'를 테섭 플레잉을 하며 예측해보고 있다.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빅토리메이플 싸비 + 메이플스토리 iTCG 팀배틀 후기사진

 

 

사진 찍힌 당사자는 아쉬우나 모르는 사람들은 기대했을, 메이플스토리 공식홈페이지에서 빅토리메이플을 연재하는 작가 싸비의 싸인회 후기사진이 메이플스토리 공식홈페이지와 인소야닷컴에 공지로 떴답니다. 사진 참 이쁘게 잘 나왔는데 정작 찍힌 모델은 식겁하고 계시네요.

 

 

2009년 6월 8일 월요일